(울산방송국의 보도) 오늘 새벽 4시쯤 울산에서는 택시 승객을 가장한 20대 3명이 택시 운전사를 흉기로 위협해 현금 15만원과 택시를 빼았아 달아났습니다.
운전자 43살 이모씨는 범인들이 오늘 새벽 울산 중구 성남동 문화탕 목욕탕 앞에서 택시를 탔으며 북구 송정동으로 행선지를 댔다고 말했습니다.
택시는 사건이 벌어진 울산시 북구 가대동 구회관 앞길에서 2킬로미터 가량 떨어진 농로에서 발견됐습니다.
(끝)
20대 3인조 택시강도 발생(울산)
입력 1999.03.21 (12:01)
단신뉴스
(울산방송국의 보도) 오늘 새벽 4시쯤 울산에서는 택시 승객을 가장한 20대 3명이 택시 운전사를 흉기로 위협해 현금 15만원과 택시를 빼았아 달아났습니다.
운전자 43살 이모씨는 범인들이 오늘 새벽 울산 중구 성남동 문화탕 목욕탕 앞에서 택시를 탔으며 북구 송정동으로 행선지를 댔다고 말했습니다.
택시는 사건이 벌어진 울산시 북구 가대동 구회관 앞길에서 2킬로미터 가량 떨어진 농로에서 발견됐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