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부동산신탁 채권단은 최종 부도처리된 한국부동산신탁에 대해 당분간 워크아웃을 지속하면서 향후 처리방향을 모색하기로 했습니다.
채권단은 또 새 법인을 설립해 한국부동산신탁이 수익성 있는 사업을 계속 수행하는 방안도 검토중입니다.
채권단은 오늘 오후 채권금융기관협의회를 열어 처리방향을 논의했으나, 입주자나 채권단의 피해를 최소화하는 방안을 찾기 위해, 오는 7일이나 8일쯤 다시 회의를 열어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채권단은 이때까지 현재의 워크아웃을 계속하게 되며 기존의 공사도 계속 진행하게 됩니다.
채권단은, 최종 결정이 내려질 때까지 돌아오는 어음에 대해서는, 모종의 조치가 곧 내려질 것이라며, 새 어음을 교부해 연장할 것임을 시사했습니다.
(끝)

















































![[단독] 아파트 헬기 충돌…“회사 전화에 압박 느껴”](/data/news/2015/01/08/2998659_13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