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서영훈 대한적십자사 총재는 해마다 1만여 명씩 남북이산가족들간의 서신을 교환해 줄 수 있도록 북측에 제의했다고 밝혔습니다.
김대중 대통령은 노사관계에 법과 원칙이 지켜지는 신노사문화의 정착이 무엇보다 시급하다며 노조의 정당한 권리와 함께 기업의 경영권도 그만큼 존중되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대전 법조비리 사건의 장본인으로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던 이종기 변호사에 대해 항소심에서 뇌물공여죄 등이 인정돼 유죄가 선고됐습니다.
정부는 담배소비를 억제하기 위해 지방세인 담배소비세를 올리는 방향으로 담배값을 인상하는 방안을 관련부처들 간에 협의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서울 강남구가 행정자치부의 조사결과 전국 232개 기초자치단체 가운데 정보화 수준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여성댄스그룹 SES의 김유진 양과 유수영 양, 그룹 신화의 이선후 군 등이 캔트 외국인 학교를 졸업했다는 이유로 대학입학을 취소한 것은 부당하다며 고려대와 한국외국어대를 상대로 각각 소송을 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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