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일본에서 영리하고 예쁘다고 하는 개들이 모두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헐리우드의 유니버설 영화사가 영리한 개 선발대회를 연 것입니다.
주인과 함께 그 동안 연습해 온 개인기를 맘껏 뽐내봅니다.
막상 무대에 오르자 긴장한 탓인지 꼼짝도 않는 개도 있습니다.
우승자는 헐리우드 진출의 기회를 잡을 이번 대회의 심사 위원으로는 헐리우드의 유명 스타인 개 러쉬와 침팬지 조지도 특별 초대됐습니다.
이번 대회의 우승은 주인과 함께 멋진 춤을 선보인 개 알에게 돌아갔습니다.
생후 7개월 때부터 갈고 닦은 춤 실력입니다.
⊙오야마 에이코(개 주인): 많은 사람들 앞에서 평소처럼 춤을 추게 하는 게 힘들었어요.
⊙기자: 우승을 계기로 알은 헐리우드에 출연할 기회를 얻었습니다.
독장을 찍어 헐리우드와 정식계약도 맺었습니다.
주인 오야마 씨도 미국의 유니버설 스튜디오견학할 부상으로 받았습니다.
KBS뉴스 한창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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