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자협회가 주는 한국기자상 취재보도부문 수상작으로 KBS 이창룡 기자 등이 취재한 '재외국민 특례입학 부정사건'이 뽑혔습니다.
대상에는 중앙일보 유상철 기자가 보도한 '김정일-장쩌민 비밀회담'이 선정됐고 이 밖에도 동아일보의 '안기부 돈 선거자금 유입'등 모두 13편이 수상작으로 결정됐습니다.
@@@
한국기자상에 KBS 이창룡 기자 선정
입력 2001.02.02 (20:00)
단신뉴스
한국기자협회가 주는 한국기자상 취재보도부문 수상작으로 KBS 이창룡 기자 등이 취재한 '재외국민 특례입학 부정사건'이 뽑혔습니다.
대상에는 중앙일보 유상철 기자가 보도한 '김정일-장쩌민 비밀회담'이 선정됐고 이 밖에도 동아일보의 '안기부 돈 선거자금 유입'등 모두 13편이 수상작으로 결정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