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출신의 수비수로서는 처음 유럽무대에 진출하는 강철이 일시 귀국했습니다.
강철은 오스트리아 1부리그 라스크 린츠에 4개월의 테스트 기간을 거친 뒤 3년간 매월 8만 실링 우리돈 약 7백만원의 기본급과 각종 수당을 받는 조건으로 입단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강철은 휴식을 취한 뒤 오는 7일 오스트리아로 출국해 3월 3일 열리는 라찌클럽과의 첫 홈경기에 출전할 예정입니다.
강철이 진출하는 라스크 린츠 클럽은 지난 1902년 창단한 전통의 팀이지만 올 시즌 1부리그 10개 팀중 최하위로 2부리그로 추락위기를 맞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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