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프로축구 가시와 레이솔의 홍명보가 사실상 J리그 외국인 최고몸값으로 올시즌 연봉계약을 체결했습니다.
홍명보는 구단이 세금을 부담하는 조건으로 지난 시즌 8천5백만엔에서 천500만엔 인상된 1억엔, 우리돈 약11억원에 올 시즌 연봉계약을 체결해 순수연봉으로 j리그 외국인 최고 몸값을 기록했습니다.
총액규모로 J리그 외국인 최고 연봉은 1억2천5백만엔을 받는 유고출신의 스코이코비치지만 25%의 세금을 감안할경우 그의 연봉은 1억엔을 밑돌아 사실상 홍명보가 외국인 최고연봉자로 등록되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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