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프로농구 겨울리그에서 신세계가 국민은행을 꺾고 선두질주를 계속했습니다.
신세계는 오늘 경남 양산체육관에서 열린 국민은행과의 경기에서 정선민이 32점을 올리는 등 주전들의 고른 활약으로 76대 62로 쉽게 승리했습니다.
7승 1패가 된 신세계는 공동 2위인 현대건설,삼성생명과의 승차를 2게임차로 벌리며, 남은 2경기에서 한 경기만 이기면 정규리그 단독 1위를 확정짓게 됐습니다.
삼성생명은 금호생명을 93대 72로 물리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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