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공동개최 컨페더레이션스컵 축구대회의 준비상황을 점검하기 위한 3자간 실무회담이 오는 6일 서울에서 열립니다.
지난달 스위스 1차 회의에 이은 이번 회의에는 케이스 쿠퍼 홍보국장 등 FIFA관계자를 비롯해 우리나라와 일본 조직위관계자가 참석합니다.
FIFA 실사단은 10일까지 국내에 머물며 대회 장소인 수원과 대구,울산경기장은 물론 컨페더레이션스컵 조추첨 장소인 서귀포와 월드컵축구 조추첨장인 부산도 둘러 볼 계획입니다.
컨페더레이션스컵축구 3자 실무회담 6일 열려
입력 2001.02.02 (20:03)
단신뉴스
한,일 공동개최 컨페더레이션스컵 축구대회의 준비상황을 점검하기 위한 3자간 실무회담이 오는 6일 서울에서 열립니다.
지난달 스위스 1차 회의에 이은 이번 회의에는 케이스 쿠퍼 홍보국장 등 FIFA관계자를 비롯해 우리나라와 일본 조직위관계자가 참석합니다.
FIFA 실사단은 10일까지 국내에 머물며 대회 장소인 수원과 대구,울산경기장은 물론 컨페더레이션스컵 조추첨 장소인 서귀포와 월드컵축구 조추첨장인 부산도 둘러 볼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