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녁 7시쯤 서울 올림픽대로 흑석동 구간에서 서울 방배동 32살 김익수씨가 운전하던 크레도스 승용차에 갑자기 불이 나 차를 절반 가량 태운 뒤, 출동한 소방관들에 의해 20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은 운전 도중 타는 냄새가 난 뒤 차의 앞부분에서 갑자기 불길이 치솟았다는 운전자 김씨의 말에 따라 엔진과열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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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대로서 승용차 화재 20분 만에 진화
입력 2001.02.02 (20:42)
단신뉴스
오늘 저녁 7시쯤 서울 올림픽대로 흑석동 구간에서 서울 방배동 32살 김익수씨가 운전하던 크레도스 승용차에 갑자기 불이 나 차를 절반 가량 태운 뒤, 출동한 소방관들에 의해 20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은 운전 도중 타는 냄새가 난 뒤 차의 앞부분에서 갑자기 불길이 치솟았다는 운전자 김씨의 말에 따라 엔진과열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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