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김정일 국방 위원장의 `최고 목표`는 국가 안보를 뒷받침하고 경제 회복을 위해 미국과의 유대관계를 강화하는 것이라고 김대중 대통령이 밝혔습니다.
김 대통령은 미국 AP통신과의 인터뷰에서 김정일 위원장이 변화를 향한 새로운 방향을 잡기 시작했다고 믿는다며 이렇게 말했습니다.
김 대통령은 또 북한이 행동의 변화를 보이지 않고 남한과 미국, 그리고 국제사회의 지원과 협력을 얻지 못하면 경제 난국에서 벗어나기 어려울 것이라면서 북한도 이제는 미국과의 관계개선이 북한의 생존을 보장하는 필수적인 요인이라는 사실을 잘 알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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