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AFP=연합뉴스 지난해 8월 케냐와 탄자니아 주재 미국 대사관 폭탄테러 용의자로 지목받고 있는 오사마 빈 라덴이 아프가니스탄 동부지역에 아직 머물러 있다고 영국의 시사주간지 선데이 텔레그래프가 보도했습니다.
이 신문은 서방 정보소식통을 인용해 빈 라덴이 아프간의 파키스탄 접경도시인 잘랄라바드 인근의 3개 병영을 오가며 은둔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지난달 일부 언론은 빈 라덴이 아프가니스탄에서 사라졌다고 보도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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