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제2청은 올해 7억8천만원을 들여 말라리아 퇴치사업을 벌이기로 했습니다.
경기 제2청은 이를 위해 의정부시와 동두천시, 연천군등 7개 시.군에 민간방역소독업체 18개반과 보건소 방역소독장비 천173대를 동원해 매개모기 성충과 유충에 대한 구제 작업을 펴기로 했습니다.
또 말라리아 발생 빈도가 높은 휴전선 인접지역인 파주시 등에는 상설 방역반을 설치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경기 북부지역에서는 지난 93년 파주지역에서 처음 말라리아가 발생한 뒤 환자수가 매년 크게 증가했다가 지난해부터 다소 감소 추세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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