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미국 세관에 압류당한 한국산 위조품이, 금액 기준으로 전년도인 지난 99년보다 40.9%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는, 미국 세관이 지난해 지적재산권 침해를 이유로 압류한 위조품은, 모두 4천5백33만 달러어치로, 이 가운데 한국산은 4.6%인 2백8만달러 어치를 차지해, 재작년보다 40.9%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압류당한 위조품 규모를 생산국별로 보면, 중국이 33.3%를 차지해 가장 많았고, 한국은 싱가포르에 이어 6번째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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