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5시쯤 경북 구미시 도량2동 현대자동차 정비소 앞 도로에서 34살 신 모씨가 몰던 모 외국어 학원 소속 승합차가 학원생 8살 양 서경 어린이를 치어 그자리에서 숨지게 했습니다.
경찰은 승합차 운전자인 신씨가 양 서경 어린이가 차에서 완전히 내리는 것을 확인하지 않은채 차량을 출발시키는 바람에 옷이 승합차 문에 끼이면서 끌려가다 차량 뒷바퀴에 치어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끝)
학원차량에 치여 학원생 숨져
입력 2001.02.02 (22:27)
단신뉴스
오늘 오후 5시쯤 경북 구미시 도량2동 현대자동차 정비소 앞 도로에서 34살 신 모씨가 몰던 모 외국어 학원 소속 승합차가 학원생 8살 양 서경 어린이를 치어 그자리에서 숨지게 했습니다.
경찰은 승합차 운전자인 신씨가 양 서경 어린이가 차에서 완전히 내리는 것을 확인하지 않은채 차량을 출발시키는 바람에 옷이 승합차 문에 끼이면서 끌려가다 차량 뒷바퀴에 치어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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