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안산지역 법인 사업체의 지방세 탈루액이 크게 줄어든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경기도 안산시의 조사결과 지난 97년 관내 법인의 지방세 탈루액은 48억 5천만원에 달했으나 99년에 27억여원에 이어 지난해 25억 여원으로 매년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안산시는 이같은 추세가 반월공단 등 산업단지 내 공장에 대한 세금감면 범위가 확대됐고, 법인의 비업무용 토지에 대한 과세요건이 완화됐기 때문으로 분석했습니다.
한편 안산시는 올해 모두 500개 법인을 대상으로 세무조사를 실시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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