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최근 전국적인 컴퓨터망 건설에 주력하면서 광명넷이라는 컴퓨터 망에 가입하는 기관들이 급속하게 늘고 있다고 중국 공산당 기관지 인민일보가 보도했습니다.
이 신문은 북한의 공식통계를 인용해 지난해 광명넷에 가입한 컴퓨터 터미널 숫자는 지난 99년에 비해 70% 증가했다고 보도했습니다.
광명넷 망에는 북한 각지의 과학연구 기관과 대학, 각 기업의 컴퓨터 등이 가입해 있으며 과학기술 자료 검색과 e메일, 자료전송 등 여러가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이 신문은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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