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최대 인구 밀집 지역인 뉴사우스 웨일스주 리즈모어시에서 홍수가 발생해 수백명의 시민들이 긴급 대피했습니다.
인구 2만 8천명의 리즈모어시는 홍수가 발생한지 2시간만에 도시 중심가와 북부 교외지역이 물에 잠겼습니다.
호주 재해대책 본부는 시민들에게 집을 버리고 인근 대학의 피난처로 대피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주정부는 리즈모어시를 자연재해 지역으로 선포하고 복구에 나서고 있지만 계속되는 폭우로 작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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