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 축재 혐의로 물러난 에스트라다 전 필리핀 대통령이 재임 30개월동안 2억 달러를 축재했다고 특별조사팀이 밝혔습니다.
특별조사팀의 앙헬레스 검사는 기자회견에서 필리핀 대통령은 월 천달러의 급여만 받은채 다른 사업에 관여할 수 없도록 돼있는데도 에스트라다는 30개월만에 공개되지 않은 2억 달러를 모았다고 말했습니다.
따라서 에스트라다가 부정 축재를 한 것이 틀림없으며 그의 재산은 현재 일부 현금이나 증권으로 은행에 들어있거나 부동산으로 남아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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