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전자 변형 농작물에 대한 경작이 지난해 세계적으로 10% 늘어났다고 프랑스 일간 르피가로가 보도했습니다.
이 신문은 유럽 바이오 산업 협회의 통계를 인용해 지난해 세계에서 유전자 변형 농작물을 경작한 총 면적은 4천 420만 헥타르로 지난 99년에 비해 10%가 증가했다고 전했습니다.
국가별로는 미국이 3천만 헥타르에서 유전자 변형 농작물을 경작해 가장 넓었고 이어 아르헨티나가 천만 헥타르로 2위를 차지했습니다.
품종별로는 콩과 옥수수, 목화의 재배가 주종을 이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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