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31일 초대형 참사를 빚을 뻔 했던 일본 항공기간 공중충돌 위기는 관제사의 유도 실수가 원인인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일본 국토교통성 항공국의 조사 결과 당시 관제사가 접근하는 두 비행기를 떨어지게 하기 위해 부산을 출발해 하네다 공항에 착륙하려던 '일본항공 958'편의 고도를 내리라는 지시를 할 계획이었지만 비행기 편명에 착각을 일으켜 '일본항공 907편'에 강하를 지시했던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또 '958편'의 기장도 관제관의 방향 선회지시를 잘 들리지 않는다는 이유로 무시해 교신체계에도 문제가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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