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 있습니다) 아르헨티나를 방문중인 중남미 무역산업협력사절단은 1억3천만달러의 수출입 계약을 체결하거나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박태영 산업자원부 장관을 단장으로한 무역사절단은 지난 19일 아르헨티나에서 14건에 253만달러의 수출계약을 체결하고 186건에 1억천여만달러의 계약을 추진키로 했다고 산업자원부는 밝혔습니다.
또 천100만달러 짜리 수입계약 1건을 맺었고 630만달러어치의 수입계약 3건에 대한 상담을 벌였습니다.
이와 함께 SK상사가 5천만달러짜리 석유운송로 건설 등 2건, 6천만달러 규모의 프로젝트 수주활동을 벌였습니다.
박태영 장관은 현대정공, 대우중공업 관계자 등과 아르헨티나의 과다니 상공장관, 카노소 교통장관 등을 만나 한국기업의 아르헨티나 프로젝트 참여에 공정한 경쟁을 보장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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