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오늘의 주요 뉴스입니다.
대우가 해외에서 25조원 규모의 자금을 조성했고, 김우중 전 회장은 이 가운데 상당액을 비자금으로 빼돌린 것으로 확인되고 있습니다.
한국부동산신탁의 부도로 건설업체와 입주민의 피해가 속출하고 있는 가운데 해외 동포의 피해도 잇따르고 있습니다.
최근 조직폭력이 다시 기승을 부림에 따라 검찰은 20명을 구속하는 등 또다시 전면전에 돌입했습니다.
오늘 새벽 대구 이현공단 내 염색공장에서 불이 나 건물 5동을 태우고 2시간 만에 진화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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