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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말 극장가 신선한 영화
    • 입력2001.02.03 (06:00)
뉴스광장 200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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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문화계 소식입니다.
    주말 극장가에서는 신선한 영화들을 만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부산 국제영화제에서 호평 받은 실험적인 영상의 중국영화와 새로운 형식의 우리 코믹영화가 선보입니다.
    유성식 기자가 소개해 드립니다.
    ⊙기자: 한 비디오 작가가 촬영 도중 인어쇼를 하는 무희 메메이를 만나 사랑에 빠집니다.
    둘 사이에 등장한 오토바이 배달원.
    자신의 배신 때문에 자살한 소녀가 인어로 환상해 살고 있다고 믿고 있는 이 남자가 메메이를 옛 연인으로 착각하고 접근하면서 영화는 흥미롭게 전개됩니다.
    중국 신세대 감독 로우 예야 작품 수쥬는 고통 속에서 사랑의 추억을 간직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실험적인 영상을 통해 보여줍니다.
    불과 5억원의 제작비를 들인 저예산 영화지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호평을 받았고 세계 30개 나라에 수출됐습니다.
    택시에 치인 행인이 돈가방을 남긴 채 숨을 거둡니다.
    문제의 돈가방은 재벌기업의 로비자금을 회장의 정부가 빼돌린 것입니다.
    살인청부업자와 타락한 경찰관 등 숱한 악한들이 돈가방을 노리고 나타나면서 돈을 둘러싼 사람들의 모습이 풍자적으로 그려집니다.
    영화 7인의 새벽은 엽기적인 폭력과 살인 등 돈가방을 둘러싼 소동을 속도감 있는 화면 속에 코믹하게 그려냈습니다.
    KBS뉴스 유성식입니다.
  • 주말 극장가 신선한 영화
    • 입력 2001.02.03 (06:00)
    뉴스광장
⊙앵커: 문화계 소식입니다.
주말 극장가에서는 신선한 영화들을 만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부산 국제영화제에서 호평 받은 실험적인 영상의 중국영화와 새로운 형식의 우리 코믹영화가 선보입니다.
유성식 기자가 소개해 드립니다.
⊙기자: 한 비디오 작가가 촬영 도중 인어쇼를 하는 무희 메메이를 만나 사랑에 빠집니다.
둘 사이에 등장한 오토바이 배달원.
자신의 배신 때문에 자살한 소녀가 인어로 환상해 살고 있다고 믿고 있는 이 남자가 메메이를 옛 연인으로 착각하고 접근하면서 영화는 흥미롭게 전개됩니다.
중국 신세대 감독 로우 예야 작품 수쥬는 고통 속에서 사랑의 추억을 간직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실험적인 영상을 통해 보여줍니다.
불과 5억원의 제작비를 들인 저예산 영화지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호평을 받았고 세계 30개 나라에 수출됐습니다.
택시에 치인 행인이 돈가방을 남긴 채 숨을 거둡니다.
문제의 돈가방은 재벌기업의 로비자금을 회장의 정부가 빼돌린 것입니다.
살인청부업자와 타락한 경찰관 등 숱한 악한들이 돈가방을 노리고 나타나면서 돈을 둘러싼 사람들의 모습이 풍자적으로 그려집니다.
영화 7인의 새벽은 엽기적인 폭력과 살인 등 돈가방을 둘러싼 소동을 속도감 있는 화면 속에 코믹하게 그려냈습니다.
KBS뉴스 유성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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