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오늘의 간추린 뉴스입니다.
대우가 해외에서 25조원 규모의 자금을 조성했고 김우중 전 회장은 이 가운데 상당액을 비자금으로 빼돌린 것으로 확인되고 있습니다.
한국부동산신탁의 부도로 건설업체와 입주민의 피해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최근 조직폭력이 다시 기승을 부림에 따라 검찰은 20명을 구속하는 등 또다시 전면전에 돌입했습니다.
오늘 새벽 대구 이현공단 내 염색공장에서 불이 나 건물 5동을 태우고 2시간 만에 진화됐습니다.
학원차에서 내리던 어린이가 문에 옷이 끼면서 차에 치어 숨지는 등 최근 학원차량으로 인한 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최근 단행된 금리인하 조치에도 불구하고 미국 나스닥이 오늘 4.4% 폭락했습니다.
어젯밤 김포공항 2청사 전광판에서 불이 나 이용객들의 대피소동이 빚어졌습니다.
대학들이 등록금을 대폭 올리기로 한 데 대해 총학생회가 등록금 투쟁을 벌이기로 하는 등 거세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단독] 아파트 헬기 충돌…“회사 전화에 압박 느껴”](/data/news/2015/01/08/2998659_13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