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 10시 10분 쯤 부산 구포동 모 여관에 투숙중이던 시리아 국적 28살 요니스씨가 여관 투숙비로 낸 미화 백달러 1장이 위조지폐로 밝혀져 여관종업원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부산 북부경찰서는 이 외국인이 투숙하고 있는 방에서 일련번호가 같은 백달러 위조지폐 7장을 추가로 발견하고 이 사람을 상대로 위조지폐를 갖게 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불법 체류자인 요니스씨는 이 위조지폐를 이른바 텍사스거리에서 암달러상으로부터 환전했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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