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노동신문은 최근호에서 '21세기 자력갱생'은 최신 과학기술을 이용해 새 것을 창조할 줄 아는 것이라고 보도했습니다.
노동신문은 강성대국 건설의 새 세기는 자력갱생도 한 단계 더 높여 요구한다며 오늘날 자력갱생은 최신 과학기술을 토대로 새 것을 창조할 줄 아는 높은 수준의 자력갱생이라고 지적했습니다.
노동신문은 또 새 세기는 지난날의 온갖 낡은 것과 대담하게 결별하고 세계적인 안목과 열정을 안고 끝장을 볼 줄 아는 사업기풍과 투쟁력을 요구한다고 밝혔습니다.
노동신문은 김정일 총비서의 지도로 최근 몇년동안 대동강 즉석국수공장과 황해북도 황주닭공장 등 전국 곳곳에 `현대적인 창조물'들이 들어섰다면서 `김정일 시대 21세기 강성대국 건설의 닻이 올랐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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