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CNN은 지난해 대통령선거 오보와 같은 잘못을 되풀이하지 않기 위해 접전 상황인 경우 출구조사에 의한 조기 승자 예측 보도를 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CNN은 새로 선거보도 원칙을 만들고 한 주의 개표가 완료됐더라도 후보간 표차가 1% 이하인 경우 승자를 예측하지 않기로 했으며 모든 투표소가 문을 닫을 때까지 승자선언을 유보하기로 했습니다.
CNN은 또 박빙의 승부가 예상되는 주요 선거구들에 대해서는 자료에 정확도를 기하기 위해 별도의 비교대조 보고 시스템을 새로 만들 예정입니다.
ABC와 CBS, NBC 등 다른 미국 방송사들도 대선 오보를 계기로 선거보도 지침을 마련했거나 추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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