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남궁석 정책위의장은 앞으로 대우그룹 경영진은 물론 부실 기업과 기업주에 대한 책임추궁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남궁석 의장은 오늘 민주당 고위당직자회의에서 금융기관의 부실은 사실상 기업의 잘못에서 비롯된 부분이 많은만큼 금융기관에 손실을 끼친 부실기업에 대해 자세히 조사할 필요가 있으며 책임을 철저히 물어야한다고 말했습니다.
남궁 의장은 특히 백조원이 넘는 공적자금이 이미 투입된만큼 기업별로 공적자금 손실을 초래한 금액을 파악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남궁 의장은 또 공기업으로서 처음 부도처리된 한국부동산신탁에 대해서도 부실 원인을 철저히 규명해 경영 책임을 물어야한다고 말했습니다.
<끝>

















































![[단독] 아파트 헬기 충돌…“회사 전화에 압박 느껴”](/data/news/2015/01/08/2998659_13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