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진천경찰서는 오늘 태아 시신을 불법처리한 진천군 문백면 모 제약사 대표 김모씨와 총무이사 정모씨를 긴급체포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말 태반을 의약품 원료로 가공처리하는 과정에서 발견된 태아 시신 14구를 화장처리하지 않은 채 작업을 하는 등 불법처리한 혐의입니다.
(끝)
사태아 불법처리 제약사 대표 긴급체포
입력 2001.02.03 (09:18)
단신뉴스
충북 진천경찰서는 오늘 태아 시신을 불법처리한 진천군 문백면 모 제약사 대표 김모씨와 총무이사 정모씨를 긴급체포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말 태반을 의약품 원료로 가공처리하는 과정에서 발견된 태아 시신 14구를 화장처리하지 않은 채 작업을 하는 등 불법처리한 혐의입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