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독특한 형식의 야간 자동차 경주가 영국에서 열려서 세계 자동차 경주팬들의 관심을 모았습니다.
내부의 기어와 운전석만 갖춘 3륜 자동차는 최고 60마일의 속도가 고작이지만 코너에서의 잦은 전복과 기우뚱거리는 경기로 많은 팬들의 호응을 받았습니다.
우승자인 사이먼 브레이스 씨는 뒤와 옆을 볼 수 없어 발바닥을 땅에 대고 경주하는 것 같았다고 우승 소감을 말했습니다.
영국 야간 삼륜차 경주대회
입력 2001.02.03 (09:30)
930뉴스
⊙앵커: 독특한 형식의 야간 자동차 경주가 영국에서 열려서 세계 자동차 경주팬들의 관심을 모았습니다.
내부의 기어와 운전석만 갖춘 3륜 자동차는 최고 60마일의 속도가 고작이지만 코너에서의 잦은 전복과 기우뚱거리는 경기로 많은 팬들의 호응을 받았습니다.
우승자인 사이먼 브레이스 씨는 뒤와 옆을 볼 수 없어 발바닥을 땅에 대고 경주하는 것 같았다고 우승 소감을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