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경찰서는 오늘 차량번호판 제작업소에서 일하면서 중고자동차 중개인들에게 위조된 차량번호판을 제작해 팔아 넘긴 경기도 남양주시 27살 강 모씨를 공기호 위조 등의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경기도 남양주시청 차량번호판 제작소 직원인 강씨는 지난해 3월 초 28살 오 모씨 등 중고차 중개인 2명에게 선수금으로 백만원을 받고 사장이 자리를 비운 사이 자동차 위조 번호판 40개를 제작해 넘겨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오씨 등은 지난해 4월부터 서울시내 렌트카 업소에서 고급 승용차를 빌린 뒤 이 위조된 차량번호판을 달아 중고차로 팔아 넘기다 적발돼 구속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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