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소아과 외래환자중 약 10%가 정신건강에 문제가 있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일본 야마나시 의과대학의 젠타로 교수는 어제 전국 454개 소아과병원의 외래환자 만 6천 337명을 상대로 한 조사결과 약 10%가 폭식증과 신경성 식욕부진 등 갖가지 정신장애가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고 말했습니다.
야마가타 교수는 이들 가운데 남자는 15%, 여자는 14% 가 15세였다고 밝히고 이는 이들의 정신장애 이유가 사춘기와 시험중심의 교육때문임을 시사하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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