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들면서 혈관이 점점 딱딱해지는 혈관 경화 현상을 완화시킬 수 있는 새로운 물질이 개발됐습니다.
미국 국립보건연구원의 라카타 박사는 국립과학원 회보 최신호에 발표한 연구보고서에서 노화에 따른 혈관 경화를 완화시킬 수 있는 물질인 ALT-711을 개발해 원숭이들에 대한 약효 실험을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라카타 박사는 또, 개발된 물질이 심장의 기능도 크게 호전시켜 고혈압과 심부전, 당뇨병에 의한 혈관합병증 등을 치료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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