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방위청과 국가공안위원회는 테러와 게릴라 진압 작전 등을 상정한 자위대와 경찰간 합동 훈련을 올해 실시키로 했다고 니혼게이자이 신문이 보도했습니다.
이번 합동 훈련은 일본 국내에서 테러 등이 발생할 경우 자위대와 경찰이 협력할 수 있도록 한 새 협정에 따른 것으로 일본의 자위대와 경찰이 무기를 사용해 본격적인 합동 훈련을 실시하는 것은 처음입니다.
이 훈련에서 경찰은 정당 방위 등의 경우에만 무기를 사용토록 돼 있는 경찰관 직무 집행법에 입각해, 무기 사용 방법과 테러리스트 수색 방법 등을 익히게 됩니다.
반면 자위대는 육상 자위대 간부 등을 경찰청 등에 파견해, 경비와 검문 방법 숙지 등의 훈련을 실시하게 된다고 이 신문은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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