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업을 철회하고 경찰에 자진 출두한 카이스트 노조간부 3명에 대해 구속영장이 신청됐습니다.
대전 북부경찰서는 어제 경찰에 출두한 카이스트 노조간부 11명 가운데 과기노조 장순식 위원장과 황규섭 카이스트 지부장 정상철 부지부장 등에 대해 업무방해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카이스트 노조는 지난해 10월부터 시설 부문 민영화와 관련해 지금까지 3차례에 걸쳐 파업을 벌여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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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스트 노조간부 3명 영장
입력 2001.02.03 (10:14)
단신뉴스
파업을 철회하고 경찰에 자진 출두한 카이스트 노조간부 3명에 대해 구속영장이 신청됐습니다.
대전 북부경찰서는 어제 경찰에 출두한 카이스트 노조간부 11명 가운데 과기노조 장순식 위원장과 황규섭 카이스트 지부장 정상철 부지부장 등에 대해 업무방해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카이스트 노조는 지난해 10월부터 시설 부문 민영화와 관련해 지금까지 3차례에 걸쳐 파업을 벌여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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