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검 순천지청은 오늘 관급 공사와 관련해 건설업자로부터 금품을 받은 혐의로 신준식 순천시장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신 시장은 지난 98년 9월부터 평소 알고 지내던 건설업자 51살 신 모씨로부터 시가 발주한 각종 공사와 관련해 편의를 봐 달라는 부탁과 함께 1억2천만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그러나 신 시장은 검찰조사에서 공사편의와 관련해 돈을 받은 것이 아니라 빌린 것이라며 혐의를 부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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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준식 순천시장 뇌물수수 혐의 영장
입력 2001.02.03 (10:21)
단신뉴스
광주지검 순천지청은 오늘 관급 공사와 관련해 건설업자로부터 금품을 받은 혐의로 신준식 순천시장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신 시장은 지난 98년 9월부터 평소 알고 지내던 건설업자 51살 신 모씨로부터 시가 발주한 각종 공사와 관련해 편의를 봐 달라는 부탁과 함께 1억2천만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그러나 신 시장은 검찰조사에서 공사편의와 관련해 돈을 받은 것이 아니라 빌린 것이라며 혐의를 부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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