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념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올 하반기부터는 관세자유지역이 본격 운영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진 부총리는 오늘 오전 대전청사에서 열린 전국 세관장회의에 참석해 관세자유지역이 동북아의 물류 거점지역으로 육성돼 국가 경쟁력강화와 부가가치 창출에 크게 기여하도록 만반의 준비를 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정부는 연내 인천국제공항과 부산항,광양항을 관세자유지역으로 지정할 계획입니다.
진 부총리는 또 불법 외환거래가 대부분 무역거래와 관련해 발생한다는 점을 감안해 이로 인해 국부가 해외로 유출되는 일이 없도록 유관기관과의 협조체제를 강화하라고 지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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