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김중권 대표는 오늘 고위당직자회의에서 앞으로는 소액진료비 의료보험 제외 방침 같은 민생에 직결되는 정책이 충분한 사전협의없이 발표되는 일이 없도록 정책의 초기 입안 단계부터 당정협의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김중권 대표는 또 중요한 민생 문제에 대해서는 당이 적극적으로 목소리를 내야하며 일의 추진 과정에서 잘못 알려지는 내용은 신속하게 바로 잡아야한다고 말했습니다.
민주당은 오는 8일 최고위원 회의에 법무부 장관을 출석시켜 인권법에 관한 정부와 당의 의견을 최종 조율할 예정입니다.
또 같은날인 8일 보건복지부와 당정 회의를 열어 소액진료비 의료보험 제외 문제등을 논의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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