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은 이회창 총재의 지하철 출근에 사전 연출 의혹을 제기한 민주당 장전형 부대변인을 명예 훼손 혐의로 고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나라당은 오늘 열린 주요당직자회의에서 이같은 방침을 정하고 민주당은 국민을 우롱하고 정치 불신을 가중시키는 야당에 대한 치졸한 음해를 중지하고 사과해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오늘 회의에서는 이와함께 현대가 북측에 제공한 금강산 관광비용 가운데 3억달러가 군사비로 전용된 의혹이 있다는 일본 산케이신문의 보도와 관련해 정부에 진상 규명을 촉구하기로 했습니다.
한나라당은 또 한국부동산 신탁의 부도는 현정권의 공기업 구조조정 실패를 단적으로 드러낸 것이라고 주장하고 정부는 수천명에 이르는 피해자 보호 대책을 즉각 마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끝)

















































![[단독] 아파트 헬기 충돌…“회사 전화에 압박 느껴”](/data/news/2015/01/08/2998659_13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