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방배경찰서는 오늘 음란CD 수천만원어치를 복제해 판매한 혐의로 서울 도봉동 25살 황 모씨와 24살 김 모씨 등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황씨 등은 음란 CD를 불법 복제한 뒤 E-메일 가입자들에게 무작위로 광고 메일을 보내 파는 수법으로 지난해 5월부터 지금까지 음란CD 7천여 장을 7천여 만원을 받고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끝)
음란CD 불법복제 판매한 20대 2명 영장
입력 2001.02.03 (11:42)
단신뉴스
서울 방배경찰서는 오늘 음란CD 수천만원어치를 복제해 판매한 혐의로 서울 도봉동 25살 황 모씨와 24살 김 모씨 등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황씨 등은 음란 CD를 불법 복제한 뒤 E-메일 가입자들에게 무작위로 광고 메일을 보내 파는 수법으로 지난해 5월부터 지금까지 음란CD 7천여 장을 7천여 만원을 받고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