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리던 트레일러에서 철판이 떨어져 전신주가 넘어지면서 전기공급이 끊겼습니다.
오늘 오전 7시 반 쯤 경남 창원시 신천동 공단도로에서 일신해운 소속 31살 노모 씨의 대형 트레일러가 커브길을 돌다 철판 12장 25톤이 길가로 쏟아졌습니다.
이 사고로 2만2천9백 볼트를 송전하는 전신주 2개가 부러져 고압선이 끊어지면서 한일제강, 호남정유 저유소 등 공장 8곳의 전기 공급이 중단됐습니다.
또 40살 고모 씨 등의 차량 두 대가 철판에 맞아 크게 부서졌고 신천 공단 일대에 두 시간 동안 심한 교통혼잡이 빚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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