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한은 오는 8일 판문점 북측지역 통일각에서 제5차 군사실무회담을 열고 경의선 철도.도로 연결 작업을 위한 `비무장지대 공동규칙안'을 마련할 예정입니다.
국방부는 지난달 31일 제4차 회담에서 북한측에 5차회담을 오는 6일 개최하고자 제의했지만 북측이 어제 오는 8일에 개최하자고 수정 제의해 이를 받아들였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5차 회담에서는 `DMZ 공동규칙안' 41개 항목중 미합의 5개항에 대해 집중적인 절충을 벌여 최종안을 타결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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