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한은 이 달 중에 북한의 전력실태에 대한 공동 조사에 착수하기로 했습니다.
또 다음 달 중에 임진강 수해방지 공동조사를 하고 개성 공단 건설 등을 위한 실무협의도 조만간에 시작하기로 했습니다.
정부는 오늘 이같은 내용의 남북 경협 추진위 1차 회의 합의문'등을 북한과 교환했습니다.
이 합의문에서 남북한은 각 7-10명로 전력실태 공동조사단과 임진강 수해방지 공동조사단을 구성하기로 했습니다.
남북한은 또 경협추진위 2차회의를 이 달말 서울에서 열기로 하고 분기 1회 이상, 수시 개최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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