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미군사령부는 지난해 11월 `주한미군사령부가 현대그룹 대표와 만나 대북원조에 대한 항의의 뜻을 전달했다'는 일본 산케이 신문의 보도에 대해 `그런 사실이 전혀 없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습니다.
주한미군사령부 김영규 공보담당관은 오늘 `주한미군사령부는 현대측과 그런 종류의 만남을 가진 적이 없을 뿐 아니라, 그럴 위치에 있지도 않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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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미군, 현대 대북지원 항의 공식 부인
입력 2001.02.03 (14:04)
단신뉴스
주한미군사령부는 지난해 11월 `주한미군사령부가 현대그룹 대표와 만나 대북원조에 대한 항의의 뜻을 전달했다'는 일본 산케이 신문의 보도에 대해 `그런 사실이 전혀 없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습니다.
주한미군사령부 김영규 공보담당관은 오늘 `주한미군사령부는 현대측과 그런 종류의 만남을 가진 적이 없을 뿐 아니라, 그럴 위치에 있지도 않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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