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실경영으로 공적자금 투입을 앞둔 수협이 상임감사에 대한 노조의 퇴진운동으로 진통을 겪고 있습니다.
수협노조는 경영부실의 책임을 지고 지난 12월 물러났던 서정욱 관리이사가 직책만 바꿔 상임감사로 선출된 것은 있을수 없는 일이라며, 지난달 29일부터 수협중앙회 상임감사실을 점거한 채 퇴진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노조는 또, 부실경영 책임자 퇴진과 함께 구조조정 일정 공개, 경쟁력 없는 자회사 폐쇄 등 수협정상화를 위한 5가지 요구안을 제시해 놓은 상태입니다.
###

















































![[단독] 아파트 헬기 충돌…“회사 전화에 압박 느껴”](/data/news/2015/01/08/2998659_13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