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1시쯤 경기도 동두천시 중앙동 사거리에 묻혀 있던 상수도 관이 파열되면서 동두천시 전 지역에 9시간 가량 수돗물 공급이 중단돼 시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사고가 나자 20여명의 긴급 복구반이 투입됐지만 파열된 관을 즉시 찾지 못해 오전 10시 반쯤에야 수돗물 공급이 재개됐습니다.
시는 노후한 상수도 관이 충격을 많이 받는 철길 바로 아래에 있어 파열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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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 전지역 9시간 동안 단수
입력 2001.02.03 (14:31)
단신뉴스
오늘 새벽 1시쯤 경기도 동두천시 중앙동 사거리에 묻혀 있던 상수도 관이 파열되면서 동두천시 전 지역에 9시간 가량 수돗물 공급이 중단돼 시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사고가 나자 20여명의 긴급 복구반이 투입됐지만 파열된 관을 즉시 찾지 못해 오전 10시 반쯤에야 수돗물 공급이 재개됐습니다.
시는 노후한 상수도 관이 충격을 많이 받는 철길 바로 아래에 있어 파열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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