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재정경제위원회는 오는 5일 전체회의를 열어 국세청을 상대로 언론사 세무조사에 대한 현안보고를 들을 예정입니다.
재경위는 회의에서 안정남 국세청장을 출석시킨 가운데 언론사에 대한 정기 세무조사를 착수하게된 경위와 조사계획 등을 물을 예정입니다.
민주당과 자민련은 언론기관도 세무조사에서 예외일 수 없는 만큼 공정하고 투명한 조사를 당부한다는 입장인반면 한나라당은 언론을 길들이기위한 조사라며 전면 백지화를 요구한다는 방침이어서 논란이 예상됩니다.
<끝>

















































![[단독] 아파트 헬기 충돌…“회사 전화에 압박 느껴”](/data/news/2015/01/08/2998659_13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