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김현미 부대변인은 오늘 논평을 통해 지난해초까지 대우경제연구소장을 지낸 한나라당 이한구의원은 대우의 총체적 부실과 사기대출, 분식회계의 실체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었는지 공개하라고 말했습니다.
김 부대변인은 '그룹의 총수가 사기행각을 벌이는 동안 그룹의 경제 브레인 총수가 아무 것도 몰랐다고 한다면 누가 믿겠는가'며 반문하고 이 의원은 분식회계를 당연시하면서 정부를 비난할 것이 아니라 대우의 불법.부실에 대해 국민앞에 사과하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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