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김현미 부대변인은 오늘 논평을 내고 한나라당 이회창 총재의 지하철 출근과 관련한 사전연출 의혹을 거듭 제기했습니다.
김 부대변인은 이 총재가 한달만에 지하철에서 다시 만난 젊은 여성이 한 사람이 아닌 두사람이었음을 언론보도를 통해 생생하게 확인했다면서 한나라당은 의혹을 제기한 사람을 고발하기에 앞서 사실을 밝히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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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사전연출 의혹 거듭제기
입력 2001.02.03 (14:57)
단신뉴스
민주당 김현미 부대변인은 오늘 논평을 내고 한나라당 이회창 총재의 지하철 출근과 관련한 사전연출 의혹을 거듭 제기했습니다.
김 부대변인은 이 총재가 한달만에 지하철에서 다시 만난 젊은 여성이 한 사람이 아닌 두사람이었음을 언론보도를 통해 생생하게 확인했다면서 한나라당은 의혹을 제기한 사람을 고발하기에 앞서 사실을 밝히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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